스페인 남부 14일

Day 1

바르셀로나 IN →
페니스콜라(Peñíscola)

바르셀로나 공항 도착 후, 지중해의 푸른 물결을 따라 남쪽으로 향합니다. '바다 위의 도시'라 불리는 페니스콜라에 도착하여, 템플 기사단이 쌓아 올린 웅장한 요새와 눈부신 하얀 마을을 마주합니다. 파도 소리가 배경음악이 되는 곳에서, 스페인 해안 여행의 설렘 가득한 첫 밤을 맞이합니다.

Day 1. 지중해의 하얀 요새: 바르셀로나 & 페니스콜라

  • 이동: 바르셀로나 공항 픽업 및 전용 차량을 이용한 해안 도로 드라이브 (바르셀로나 → 페니스콜라)

  • 일정: 페니스콜라 성(Papa Luna Castle) 관람 및 구시가지 산책

  • 휴식: 탁 트인 지중해 뷰를 감상하며 즐기는 해산물 디너 및 휴식

[투어]

페니스콜라 성(Castillo de Peñíscola) – 바다 위의 요새

  • 바다로 툭 튀어나온 암반 위에 세워진 템플 기사단의 성, 일명 '파파 루나(Papa Luna)의 성' 내부 관람

  • 성벽 위에서 360도로 펼쳐지는 지중해의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 감상

  • 드라마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 유명한 포토 스팟(대포 공원 등) 탐방

구시가지(Casco Antiguo) – 화이트 & 블루

  • 안달루시아를 연상케 하는 하얀 벽과 푸른 창문, 자갈길 골목 산책

  • 조개껍데기로 장식된 독특한 '조개 집(Casa de las Conchas)' 구경

  • 해 질 녘 성벽 아래로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즐기는 여유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1 호텔
[★★★★] Hosteria del Mar

[호텔: 4성] Hosteria del Mar (페니스콜라)
(Avinguda del Papa Luna, 18, 12598 Peníscola/Peñíscola, Castelló,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2

발렌시아(Valencia)

지중해의 푸른 물결을 따라, 오렌지 향기가 감도는 '빛의 도시' 발렌시아로 향합니다. 중세의 고풍스러운 멋과 미래지향적인 건축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곳. 스페인을 대표하는 요리, 빠에야(Paella)의 본고장에서 진정한 미식의 세계를 경험하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즐겨보세요.

Day 2. 과거와 미래의 공존: 발렌시아 & 예술과 과학의 도시

  • 이동: 전용 차량을 이용한 오렌지 블라썸 코스트 드라이브 (페니스콜라 → 발렌시아)

  • 일정: 발렌시아 역사 지구 탐방 및 예술과 과학의 도시 관람

  • 휴식: 투리아 공원(Jardín del Turia) 산책 및 발렌시아 전통 음료 오르차타(Horchata) 타임

[투어]

예술과 과학의 도시(Ciudad de las Artes y las Ciencias) – 미래로의 초대

  • 세계적인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Santiago Calatrava)가 설계한 압도적인 미래형 건축 단지

  • 거대한 눈동자 모양의 '레미스페릭(L'Hemisfèric)'과 오페라 하우스 배경 포토 타임

  • 물과 빛, 곡선이 어우러진 산책로를 거니는 럭셔리 힐링

발렌시아 역사 지구(Ciutat Vella) – 중세의 품격

  • 최후의 만찬에 쓰인 '성배(Holy Grail)'가 보관된 발렌시아 대성당(Catedral de Valencia)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고딕 건축의 정수, 비단 거래소(La Lonja de la Seda)

  • 유럽 최대 규모의 신선 식재료 시장, 중앙 시장(Mercado Central)의 활기찬 풍경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2 호텔
[★★★★★] SH Valencia Palace

[호텔: 5성] SH Valencia Palace (발렌시아)
(Pg. de l'Albereda, 32, El Pla del Real, 46023 València, Valencia,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3

알마그로(Almagro)

지중해의 오렌지 향기를 뒤로하고,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 속 풍경이 펼쳐지는 라 만차 평원으로 이동합니다. 스페인 연극의 심장이자 '건축 박물관'이라 불리는 알마그로에 도착하여, 17세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초록빛 회랑이 아름다운 마요르 광장과 고풍스러운 파라도르에서의 하룻밤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Day 3. 돈키호테의 숨결, 연극의 도시: 발렌시아 & 알마그로

  • 이동: 전용 차량을 이용한 라 만차 평원 드라이브 (발렌시아 → 알마그로 / 약 3시간 30분 소요)

  • 일정: 알마그로 역사 지구 탐방 및 17세기 극장 관람

  • 휴식: 고요한 수도원을 개조한 파라도르(Parador)에서의 휴식 및 마요르 광장 티타임

[투어]

마요르 광장(Plaza Mayor) – 초록빛 우아함

  • 스페인에서 유일하게 북유럽 스타일의 초록색 유리창(Glazed Balconies)으로 둘러싸인 독특한 광장

  • 광장을 에워싼 아케이드(Soportales)를 거니는 여유로운 산책

  • 수제 레이스(Bolillos)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 구경

코랄 데 코메디아스(Corral de Comedias) – 살아있는 역사

  • 세계에서 유일하게 17세기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현재까지 공연되는 황금세기 연극 무대

  • 옛 귀족들이 관람하던 발코니석과 무대 뒤편의 비밀스러운 공간 탐방

파라도르 데 알마그로(Parador de Almagro) – 수도원의 정취

  • 16세기 프란체스코 수도원을 개조한 호텔 내부와 아름다운 중정(Patios) 관람

  • 고요함 속에서 즐기는 와인 저장고(Bodega) 투어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3 호텔
[★★★★ PARADOR] Parador de Almagro

[호텔: 4성, 파라도르] Parador de Almagro (알마그로)
(Rda. de San Francisco, 31, 13270 Almagro, Ciudad Real,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4

우베다(Úbeda) &
바에사(Baeza)

끝없이 펼쳐진 은빛 올리브 숲을 지나, 안달루시아의 르네상스 보석이라 불리는 우베다와 바에사에 입성합니다. 황금빛 석조 건물이 줄지어 선 골목마다 16세기 스페인 황금기 귀족들의 화려한 삶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광장에서 즐기는 향긋한 올리브 오일 시음과 함께, 우아하고 고요한 오후를 만끽해 보세요.

Day 4. 안달루시아의 르네상스 보석: 우베다 & 바에사

  • 이동: 전용 차량을 이용한 올리브 로드 드라이브 (알마그로 → 우베다/바에사 / 약 1시간 30분 소요)

  • 일정: 바에사 대성당 탐방 및 우베다 역사 지구 프라이빗 투어

  • 휴식: 과달키비르 강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의 티타임

[투어]

바에사(Baeza) – 지성과 신앙의 도시

  • 르네상스 양식의 걸작인 바에사 대성당(Catedral de Baeza)과 성모 광장 산책

  •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중 하나인 구 바에사 대학 내부 관람

  • 시인 안토니오 마차도(Antonio Machado)가 거닐던 고즈넉한 골목 투어

우베다(Úbeda) – 귀족의 위엄

  •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중 하나인 바스케스 데 몰리나 광장(Plaza Vázquez de Molina)

  • 안드레스 데 반델비라의 걸작, 엘 살바도르 성당(Sacra Capilla del Salvador) 내부 관람

  • 과거 귀족의 저택을 개조한 고풍스러운 궁전들과 요새 벽 산책

올리베 투어 (선택 투어)

  • 세계 최대의 올리브 생산지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시음 및 박물관 견학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4 호텔
[★★★★★] Hotel Palacio de Úbeda 5GL

[호텔: 5성] Hotel Palacio de Úbeda 5GL (우베다)
(C. Juan Pasquau, 2, 23400 Úbeda, Jaén,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5

그라나다(Granada)

이슬람 왕국의 마지막 영광이 서린 곳, 눈부신 아라베스크 문양의 정수 그라나다에 입성합니다. 천국을 지상에 구현하고자 했던 나스르 왕조의 꿈이 담긴 알람브라 궁전을 거닐고, 하얀 집들이 미로처럼 얽힌 알바이신 지구에서 시간이 멈춘 듯한 낭만을 마주합니다. 화려했던 옛 왕국의 찬란한 슬픔과 아름다움이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Day 5. 지상의 낙원, 붉은 성의 전설: 그라나다

  • 이동: 전용 차량을 이용한 산악 드라이브 (우베다/바에사 → 그라나다 / 약 1시간 30분 소요)

  • 일정: 알람브라 궁전 전일 투어 및 알바이신 지구 산책

  • 휴식: 헤네랄리페 정원에서의 여유 또는 사크로몬테 동굴 카페에서의 티타임

[투어]

알람브라 궁전(Alhambra) – 이슬람 예술의 절정

  • 세계 문화유산의 보석, 나스르 궁전(Palacios Nazaríes)의 정교한 치수술과 벽면 조각 관람

  • 사자의 중정(Patio de los Leones)에서 만나는 대리석 기둥과 분수의 조화

  • 왕의 여름 별궁, 헤네랄리페(Generalife)의 분수 정원에서 즐기는 꽃과 물의 향연

알바이신(Albaicín) & 성 니콜라스 전망대

  • 그라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아랍 지구의 미로 같은 하얀 골목 투어

  • 성 니콜라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알람브라 궁전의 장엄한 전경 (석양 타임 추천)

  • (선택) 집시들의 삶과 열정이 녹아있는 사크로몬테 동굴 플라멩코 관람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5 호텔
[★★★★★] Palacio Gran Vía, a Royal Hideaway Hotel

[호텔: 5성] Palacio Gran Vía, a Royal Hideaway Hotel (그라나다)
(C. Gran Vía de Colón, 14, Centro, 18010 Granada,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6

그라나다(Granada)

나스르 왕조의 영광 뒤에 숨겨진 그라나다의 또 다른 얼굴을 만납니다. 화려한 금빛으로 수놓아진 왕실 예배당에서 카톨릭 양왕의 숨결을 느끼고, 향긋한 차 향기가 감도는 아랍 거리에서 중세 무역 도시의 활기를 재현해 봅니다. 오후에는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정기가 흐르는 산책로를 거닐며, 여행 중 가장 여유롭고 사적인 시간을 만끽합니다.

Day 6. 전설과 일상이 교차하는 거리: 그라나다 심층 탐방

  • 이동: 전용 차량 및 도보 투어 (그라나다 시내 중심)

  • 일정: 왕실 예배당 관람, 알카이세리아 시장 투어 및 사크로몬테 언덕 산책

  • 휴식: 다로 강(Río Darro) 변의 고풍스러운 카페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

[투어]

왕실 예배당(Capilla Real) – 거장들의 안식처

  • 스페인 통일을 완수한 이사벨 여왕과 페르난도 왕이 잠든 화려한 고딕 양식의 영묘

  • 여왕의 개인 소장품인 보티첼리, 멤링 등 거장들의 회화 컬렉션 관람

알카이세리아(Alcaicería) & 비브 람블라 광장

  • 옛 실크로드의 명성을 간직한 아랍풍 전통 시장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쇼핑

  • 장인의 손길이 담긴 타르세아(Tarcea, 상감 기무) 공예품 구경

  • 현지인들의 약속 장소인 비브 람블라 광장에서의 활기찬 오전

사크로몬테(Sacromonte) – 동굴 집의 전설

  • 집시들이 거주하던 독특한 동굴 주거지 박물관 탐방

  • 관광객이 드문 호젓한 언덕에서 바라보는 알람브라 궁전의 또 다른 옆모습 감상

  •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설경을 배경으로 즐기는 힐링 산책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6 호텔
[★★★★★] Palacio Gran Vía, a Royal Hideaway Hotel

[호텔: 5성] Palacio Gran Vía, a Royal Hideaway Hotel (그라나다)
(C. Gran Vía de Colón, 14, Centro, 18010 Granada,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7

말라가(Málaga)

장엄한 산맥을 넘어 지중해의 푸른 심장, 말라가에 입성합니다. 거장 피카소의 예술적 영감이 시작된 골목을 거닐고, 고대 로마와 이슬람의 역사가 층층이 쌓인 성벽 위에서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마주합니다. 세련된 마리나를 따라 흐르는 지중해의 산들바람과 함께, 안달루시아의 가장 찬란한 오후를 만끽해 보세요.

Day 7. 피카소와 지중해의 푸른 열정: 말라가

  • 이동: 전용 차량을 이용한 파노라마 드라이브 (그라나다 → 말라가 / 약 1시간 30분 소요)

  • 일정: 피카소 생가 및 미술관 관람, 알카사바 성곽 탐방

  • 휴식: '무에예 우노(Muelle Uno)' 항구 산책로에서 즐기는 지중해식 티타임

[투어]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Museo Picasso Málaga) – 거장의 귀환

  • 16세기 귀족의 저택을 개조한 품격 있는 공간에서 만나는 피카소의 초기작과 미공개 컬렉션

  • 천재 화가의 유년 시절 흔적이 담긴 피카소 생가(Casa Natal) 방문

알카사바(Alcazaba) – 바다를 품은 요새

  • 고대 로마 극장 위에 세워진 이슬람 양식의 아름다운 요새

  • 잘 가꾸어진 정원과 수로를 따라 성벽에 오르면 펼쳐지는 말라가 항구와 시내의 압도적인 전경

말라가 대성당(Catedral de Málaga) – 미완의 미학

  • 탑 하나가 미완성으로 남아 '외팔이 여인(La Manquita)'이라는 별칭을 가진 웅장한 르네상스 대성당 내부 관람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7 호텔
[★★★★★] Gran Hotel Miramar GL

[호텔: 5성] Gran Hotel Miramar GL (말라가)
(P.º Reding, 22, 24, Málaga-Este, 29016 Málaga,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8

왕의 오솔길(Caminito del Rey) & 론다(Ronda)

하늘과 땅 사이, 깎아지른 듯한 협곡의 허리를 가로지르는 왕의 오솔길에서 대자연이 빚어낸 경이로운 조각품을 마주합니다. 발아래 흐르는 에메랄드빛 강물과 머리 위 독수리의 비행을 감상하며 스릴 넘치는 여정을 마친 후, 구름 위의 도시 론다로 향합니다. 거대한 누에보 다리가 밝히는 등불 아래서, 헤밍웨이와 릴케가 예찬했던 고독하면서도 우아한 밤을 맞이합니다.

Day 8. 아찔한 협곡과 구름 위의 도시: 왕의 오솔길 & 론다

  • 이동: 전용 차량 이동 (말라가 → 왕의 오솔길 / 약 1시간, 왕의 오솔길 → 론다 / 약 1시간 10분)

  • 일정: 왕의 오솔길 하이킹 및 론다 누에보 다리 야경 감상

  • 휴식: 론다 파라도르의 테라스에서 절벽 뷰를 감상하며 즐기는 선셋 와인 타임

[투어]

왕의 오솔길(Caminito del Rey) – 하늘 위의 산책

  • 가이타네스 협곡(Desfiladero de los Gaitanes) 절벽 벽면에 설치된 3km의 아찔한 보행로 탐방

  • 100m 높이의 현수교를 건너며 느끼는 스릴과 과달오르세 강의 환상적인 비경

  • (참고: 약 2.5~3시간 소요되는 완만한 하이킹 코스이나, 안전을 위해 헬멧 착용 필수)

론다 누에보 다리(Puente Nuevo) – 론다의 상징

  • 120m 깊이의 타호(Tajo) 협곡을 가로질러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잇는 웅장한 석조 다리 관람

  • 다리 아래쪽 산책로에서 올려다보는 압도적인 다리의 위용과 절벽 위 하얀 집들

론다 투우장(Plaza de Toros) – 스페인 투우의 발상지

  •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투우장 중 하나인 론다 투우장과 박물관 관람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8 호텔
[★★★★] Casa Palacio VillaZambra

[호텔: 4성] Casa Palacio VillaZambra (론다)
(C. Tenorio, 10, 29400 Ronda, Málaga,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9

하얀 마을(Grazalema) &
헤레스(Jerez de la Frontera)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안달루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얀 마을, 그라살레마로 향합니다.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푸른 줄기와 하얀 집들이 대비를 이루는 동화 같은 풍경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맛본 후, 셰리 와인의 향기가 가득한 헤레스로 이동합니다. 귀족적인 기품이 흐르는 보데가에서 장구한 세월이 빚어낸 와인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스페인의 깊은 멋을 느껴보세요.

Day 9. 순백의 산책과 셰리 와인의 향기: 그라살레마 & 헤레스

  • 이동: 전용 차량 이동 (론다 → 그라살레마 / 약 40분, 그라살레마 → 헤레스 / 약 1시간 20분)

  • 일정: 그라살레마 마을 산책 및 헤레스 명품 보데가 투어

  • 휴식: 셰리 와인 시음 및 헤레스 구시가지 테라스에서의 타파스 타임

[투어]

그라살레마(Grazalema) – 구름 위의 하얀 마을

  •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시에라 데 그라살레마의 심장부에 위치한 마을 탐방

  • 집집마다 정성스럽게 가꾼 꽃바구니와 좁은 골목길이 주는 아기자기한 매력

  • 이 지역 특산품인 최고급 양모 담요(Mantas de Grazalema) 공방 구경

헤레스 보데가 투어(Bodega Tour) – 셰리 와인의 정수

  • 세계적인 셰리 와인 브랜드(예: Tio Pepe 또는 Sandeman)의 유서 깊은 와인 저장고 방문

  • 셰리 와인 특유의 숙성 방식인 '솔레라(Solera)' 시스템 견학 및 시음

  • 장인들의 서명이 담긴 오크통이 즐비한 '와인 성당'의 웅장한 분위기 체험

헤레스 대성당(Catedral de Jerez) & 알카사르

  • 고딕, 바로크, 신고전주의 양식이 혼합된 웅장한 대성당 외관 및 내부 관람

  • 과거 이슬람 통치 시대의 흔적이 남은 요새와 정원 산책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9 호텔
[★★★★★] Casa Palacio María Luisa

[호텔: 5성] Casa Palacio María Luisa (헤레스)
(C. Tornería, 22, 11403 Jerez de la Frontera, Cádiz,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10

세비야(Sevilla)

셰리 와인의 우아한 여운을 품고, 안달루시아의 영혼이 깃든 도시 세비야로 향합니다. 콜럼버스가 잠든 세계 최대 규모의 고딕 성당과 이슬람 예술의 결정체인 알카사르, 그리고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반원을 그리는 에스파냐 광장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피어난 정열과 낭만이 가득한 세비야에서 스페인 여행의 가장 화려한 한 페이지를 장식해 보세요.

Day 10. 안달루시아의 찬란한 심장: 세비야

  • 이동: 전용 차량 이동 (헤레스 → 세비야 / 약 1시간 10분 소요)

  • 일정: 스페인 광장 방문, 세비야 대성당 및 히랄다 탑 관람

  • 휴식: 과달키비르 강변 산책 및 황금의 탑(Torre del Oro) 조망

[투어]

세비야 스페인 광장(Plaza de España) –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 1929년 이베로-아메리카 박람회를 위해 지어진 반원형의 웅장한 광장

  • 스페인 각 주의 역사적 사건을 묘사한 타일 벽화와 운하 위를 떠다니는 나룻배의 낭만

  • VIP 고객을 위한 전통 마차(Coche de Caballos) 투어로 광장과 마리아 루이사 공원 일주

세비야 대성당(Catedral de Sevilla) – 고딕 양식의 정수

  •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과 함께 세계 3대 성당으로 꼽히는 거대 건축물

  • 신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묘 관람

  • 이슬람 양식의 종탑인 히랄다 탑(La Giralda)에 올라 세비야 시내 전경 감상

산타 크루즈 지구(Barrio de Santa Cruz) – 미로 같은 옛 유대인 거리

  • 좁은 골목 사이로 하얀 벽과 오렌지 나무, 꽃바구니가 어우러진 가장 세비야다운 골목 산책

  • '카르멘'의 배경이 된 매혹적인 장소들 탐방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10 호텔
[★★★★★] Hotel Alfonso XIII

[호텔: 5성] Hotel Alfonso XIII (세비야)
(C. San Fernando, 2, Casco Antiguo, 41004 Sevilla,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11

카세레스(Cáceres)

안달루시아의 오렌지 향기를 뒤로하고, 은의 길(Vía de la Plata)을 따라 스페인 내륙의 깊은 역사 속으로 들어갑니다. 로마 시대의 흔적과 중세 기사단의 위용, 그리고 신대륙 정복자들의 부가 층층이 쌓인 도시 카세레스에 입성합니다. 황금빛 석조 건물이 끝없이 이어진 골목을 거닐며, 수백 년 전의 공기가 그대로 멈춰있는 듯한 중세의 정취 속에 깊이 침잠해 보세요.

Day 11. 시간이 멈춘 중세의 위엄: 카세레스

  • 이동: 전용 차량을 이용한 에스트레마두라 평원 드라이브 (세비야 → 카세레스 / 약 2시간 30분 소요)

  • 일정: 카세레스 역사 지구(Ciudad Monumental) 프라이빗 투어 및 고택 탐방

  • 휴식: 산 마테오 광장의 고즈넉한 카페에서 즐기는 로컬 치즈와 와인 타임

[투어]

카세레스 역사 지구(Ciudad Monumental) – 중세의 세트장

  • 자동차와 현대식 간판이 없는, 완벽하게 보존된 중세 골목 투어 (드라마 '하우스 오브 드래곤' 촬영지)

  • 도시를 수호하는 부하코 탑(Torre de Bujaco)과 산타 마리아 광장의 장엄한 조화

팔라시오 데 로스 골피네스 데 아바호(Palacio de los Golfines de Abajo)

  • 카톨릭 양왕이 머물렀던 가장 아름다운 귀족 궁전 중 하나로, 정교한 플라테레스크 양식의 외관 관람

  • 신대륙 발견 이후 정복자들이 가져온 부와 권력이 투영된 내부 장식 탐방

알카사르 뒤 고래(Casa de las Veletas) – 이슬람의 지하 수조

  • 스페인에서 가장 잘 보존된 이슬람 시대 지하 저수조(Aljibe)의 신비로운 분위기 체험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11 호텔
[★★★★★] Palacio de Godoy Caceres, Curio Collection by Hilton

[호텔: 5성] Palacio de Godoy Caceres, Curio Collection by Hilton (카세레스)
(C. Godoy, 1, Centro-Casco Antiguo, 10003 Cáceres,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12

톨레도(Toledo)

중세의 고요함을 뒤로하고, 스페인의 역사가 층층이 쌓인 화려한 고도 톨레도로 향합니다. 타구스 강 굽이 너머로 보이는 도시의 실루엣은 수백 년 전 거장 엘 그레코가 화폭에 담았던 그 모습 그대로 당신을 맞이합니다. 스페인 가톨릭의 본산인 대성당의 웅장함과 좁은 미로 속에 숨겨진 보물 같은 이야기들이 마에스트로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Day 12. 역사의 파노라마, 시간이 멈춘 고도: 톨레도

  • 이동: 전용 차량 이동 (카세레스 → 톨레도 / 약 2시간 40분 소요)

  • 일정: 전망대 파노라마 감상 및 톨레도 대성당, 엘 그레코의 발자취 투어

  • 휴식: '미라도르(Mirador)' 언덕 위 테라스에서 즐기는 샤프란 향 가득한 티타임

[투어]

미라도르 델 바예(Mirador del Valle) – 최고의 파노라마

  • 톨레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조망 명소에서 즐기는 포토 타임

  • 타구스 강이 휘감아 도는 요새 도시의 장엄한 실루엣 감상

톨레도 대성당(Catedral de Toledo) – 스페인 가톨릭의 정점

  • 프랑스 고딕 양식의 정수로, 내부의 금빛 제단과 정교한 조각들이 압권

  • 성가대석의 세밀한 목공예와 보물실의 화려한 성체 현시대 관람

  • 성당 내 미술관에서 감상하는 엘 그레코, 고야, 반 다이크의 걸작들

산토 토메 성당(Iglesia de Santo Tomé) – 거장의 숨결

  • 엘 그레코의 불멸의 걸작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관람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12 호텔
[★★★★★] Eugenia de Montijo, Autograph Collection

[호텔: 5성] Eugenia de Montijo, Autograph Collection (톨레도)
(Pl. del Juego de Pelota, 7, 45002 Toledo,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13

마드리드(Madrid)

천 년의 세월을 품은 톨레도를 뒤로하고, 활기찬 에너지와 왕실의 품격이 살아있는 마드리드로 향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왕궁 중 하나로 손꼽히는 마드리드 왕궁의 화려함에 매료되고, 벨라스케스와 고야의 숨결이 머무는 프라도 미술관에서 예술적 영감을 채워봅니다. 세련된 그란 비아 거리를 거닐며, 스페인 여행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되새기는 우아한 마지막 여정을 시작합니다.

Day 13. 제국의 영광과 예술의 향기: 마드리드

  • 이동: 전용 차량 이동 (톨레도 → 마드리드 / 약 1시간 소요)

  • 일정: 마드리드 왕궁 관람, 프라도 미술관 관람

  • 휴식: 레티로 공원(Parque del Retiro)의 유리 궁전 산책 및 티타임

[투어]

마드리드 왕궁(Palacio Real de Madrid) – 유럽 왕실의 자부심

  • 3,000개가 넘는 방 중 가장 화려한 '왕좌의 방'과 '가스파리니 방' 관람

  •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집품 중 하나인 왕실 무기고와 약국 탐방

  • 오리엔테 광장에서 바라보는 왕궁의 장엄한 외관 파노라마

프라도 미술관(Museo del Prado) – 예술의 성지

  • 스페인 왕실 컬렉션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고의 미술관 투어

  • 벨라스케스의 <시녀들(Las Meninas)>, 고야의 <옷 벗은 마하> 등 거장들의 진품 감상

푸에르타 델 솔 & 마요르 광장

  • 마드리드의 심장이자 스페인 도로의 기점인 '0km' 지점 방문

  • 붉은 건물이 인상적인 마요르 광장의 회랑을 거닐며 활기찬 마드리드의 일상 체험

[식사]
중식(포함)
석식(불포함)

 

Day 13 호텔
[★★★★★] Palacio de los Duques Gran Meliá Hotel

[호텔: 5성] Palacio de los Duques Gran Meliá Hotel (마드리드)
(Cuesta de Sto. Domingo, 5, Centro, 28013 Madrid, España)

현지 사정이나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숙소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Day 14

마드리드(Madrid) OUT

스페인의 뜨거운 정열과 중세의 고요함이 교차했던 1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 마드리드에서의 여유로운 아침 산책으로 마지막 추억을 정리하고, 아미에이전트의 전용 차량과 함께 공항으로 향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여정이 예술이었기를 바라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따뜻한 배웅으로 여정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Day 14. 찬란했던 여정의 마침표: 마드리드 & 출국

  • 이동: 전용 차량을 이용한 마드리드 공항 이동 (마드리드 시내 ↔ 바라하스 국제공항)

  • 일정: 마드리드 시내 자유 시간 및 공항 의전 샌딩

  • 서비스: 텍스 리펀(Tax Refund) 전 과정 밀착 지원 및 수하물 수속 대행 안내

[투어] (항공 시간 여유 시 진행)

마드리드의 마지막 아침

  • 레티로 공원(Parque del Retiro)의 호숫가 산책 또는 국립 고고학 박물관 가벼운 관람

  • 마드리드 명물 '산 히네스(San Ginés)'에서 즐기는 마지막 추로스와 초콜릿 타임

공항 샌딩

  • 전용 차량으로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MAD) 터미널까지 편안하게 모심

  •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및 패스트트랙(Fast Track) 안내로 쾌적한 출국 프로세스 지원

[식사]
중식(불포함)